계양구 계산3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계양구 계산3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10.15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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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최연주)는 지난 13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계양구 계산3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계양구 계산3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이번 행사는 계산3동 관내에 소재한 수리 요청가구를 대상으로 수리가 필요한 가구들을 선정하여 장판이나 벽지가 낡아 수리가 필요하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는 세대에게 희망과 용기를 줌으로써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실시하게 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계산3동 각 사회단체가 이번 행사를 후원하여 계산3동 사회단체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계산3동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낡은 주거환경으로 고통받고 있는 관내 주민들을 위하여 매년 주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집수리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어 타 자치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연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지속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발굴하고 필요한 부분은 동행정복지센터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어려운 주거환경에 놓인 주민들이 마음 놓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협력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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