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연 법제처장, 창원시 기계부품 제조기업방문
김형연 법제처장, 창원시 기계부품 제조기업방문
중소기업 ‘칸워크홀딩’을 방문해 법ㆍ제도 개선의견 청취 및 격려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10.16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법제처(처장 김형연)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16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기계부품 제조업체 ‘칸워크홀딩’을 방문했다.

사진은 김형연 법제처장(좌측 첫번째), 창원시 기계부품 제조기업방문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김형연 법제처장(좌측 첫번째), 창원시 기계부품 제조기업방문 모습ⓒ대한뉴스

 

김형연 처장과 법제처 직원들은 기술연구소 및 생산 공정을 둘러보고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업체의 영향과 창원시의 최근 제조업 동향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또한, 정부 지원이 미흡한 부분이나 불합리한 규제 때문에 산업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김형연 처장은 “창원시는 제조업의 메카로서 한국의 경제발전을 이끈 주역”이라고 하면서, 최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술 개발과 시장개척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를 극복하고 있는 점에 대해 방문 기업을 격려하였다.

또한, “오늘 말씀해주신 여러 의견을 바탕으로 법적‧제도적 문제점을 적극 개선하여, 기계부품 산업 등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