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농어촌민박사업자 서비스·안전교육 실시
광주시 농어촌민박사업자 서비스·안전교육 실시
사업자의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통해 이용객만족도를 제고하고자
  • 박경미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 2019.10.22 14: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박경미 기자] 광주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9년 농어촌민박 사업자 서비스·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광주시 농어촌민박사업자 서비스·안전교육 실시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광주시 농어촌민박사업자 서비스·안전교육 실시 모습ⓒ대한뉴스

 

이번 교육은 농어촌 민박사업의 서비스·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사업자의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통해 이용객만족도를 제고하고자 실시했다.

특히, 최근 농어촌민박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농어촌정비법 시행규칙 개정내용을 중심으로 농어촌민박 안전시설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 대상은 관내 77개 농어촌민박 사업자로 광주소방서 재난예방과 정근채 지방소방교 등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청해 소방안전, 식품위생, 서비스교육 등에 대한 교육을 이해하기 쉽게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5회째 맞는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을 통해 민박사업자들의 서비스와 위생, 안전의식이 강화돼 민박 이용객 만족도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