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의원, '지하철 9호선' 남양주 진접·왕숙까지 연결 추진 확답 받아
김한정 의원, '지하철 9호선' 남양주 진접·왕숙까지 연결 추진 확답 받아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긴급회동에서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11.04 17: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을)이 김현미 국토부 장관과 긴급회동을 갖고 지하철 9호선을 남양주 진접·왕숙까지 연결을 추진하겠다는 확답을 받았다.

사진은 김현미 국토부 장관(좌측)과 긴급회동중인 김한정 의원(우측)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김현미 국토부 장관(좌측)과 긴급회동중인 김한정 의원(우측) 모습ⓒ대한뉴스

 

4일 김한정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광역교통 2030’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이후, 김현미 국토부 장관을 직접 만나, 남양주 시민의 교통대책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지하철 9호선의 진접·왕숙 연장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한정 의원은 “최대한 빠른시간 내에 철도건설을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남양주 9호선 ‘진접·왕숙’ 시대를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