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7년 연속 품질 우수기업 선정
인천환경공단, 7년 연속 품질 우수기업 선정
지방공기업 유일 매년 품질경영 심사를 통해 7년간 우수기업으로 인정 받다!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11.13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상길)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9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7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인천환경공단, 7년 연속 품질 우수기업 선정 수상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인천환경공단, 7년 연속 품질 우수기업 선정 수상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공단은 환경 품질경영, 시민 신뢰경영, 시설 안전경영, 조직 화합경영을 모토로 조직 구조조정, 사업활성화, 노사문제 해결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으로 전국 340개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시설운영의 안정화와 효율화를 통해 분뇨슬러지 처리방법 개선과 분리막 재활용 등 운영 및 유지관리 업무절차 표준화를 통해 고장률 전년대비 26% 개선과 공정개선 62건, 자체정비 2천7백53건을 통한 25억5천7백만원을 절감하여, 환경시설 운영의 안정화를 이루었다.

자원의 리사이클(Recycle)이라는 관점에서 배출된 폐자원의 재활용을 극대화하도록 하여 현재 방류수 216,232천톤 중 재이용수 공급 41,339천톤 19.1%의 전국 환경공단 중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대체 수자원 및 친환경 자원으로써 하수처리수 재이용 운영으로 공공성을 최우선 하며, 경제 논리가 아닌 자원을 리사이클링 하는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경영성과는 품질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향상 우수사례 보유 및 탁월한 경영성과 창출하여 2018년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 국가생산성 대상 ‘국무총리 표창 수상’ 하였다. 또한 지방공기업 241개 기관 대상으로 실시된 경영혁신 우수사례 평가에서 지방공기업 1등 ‘대상’과 함께 포상금과 표창을 수상하였고 경쟁력 강화 및 공기업으로서의 공공성 균형적 발전 공로로 세계 표준의 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이날 상을 수상한 김상길 이사장은 “공기, 물, 공원·녹지를 지속가능 발전시켜 시민의 환경권을 회복하고, 인천 시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며 강한 의지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인천환경공단은 시로부터 하수‧분뇨‧생활폐기물류 처리시설 등의 환경기초시설을 위탁받아 운영 하는 것이 주된 임무로 5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