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제설대책본부 본격 가동
서울 강서구, 제설대책본부 본격 가동
제설제살포기 8대, 자동염수살포장치 29대, 장비자재 갖춰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19.11.18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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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지수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겨울철 폭설 시 사전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 빈틈없는 제설작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치고 18일(월) 오후 ‘제설대책본부’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은 제설대책본부 현판식에 참석한 노현송 강서구청장(좌측 두번째)ⓒ대한뉴스
사진은 제설대책본부 현판식에 참석한 노현송 강서구청장(좌측 두번째)ⓒ대한뉴스

 

구는 제설차량 43대, 염화칼슘 613톤, 소금 669톤 등 장비와 자재를 갖추고 제설함 456개소와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10곳에 주민자율 제설도구함을 설치했다.

또한, 총 8대의 제설제살포기와 보도전용 소형제설차량을 운영함과 동시에 고갯길 등 제설취약지점 8개 구간을 지정해 자동염수살포장치 29대도 설치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예상치 못한 강설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면서 “이면도로, 비탈길 등 주요 취약지점에 대한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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