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IoT기반기술 활용‘스마트안전도시 서울 협의체’발족
서울시, IoT기반기술 활용‘스마트안전도시 서울 협의체’발족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위한 자료공유, 기술개선 등 통해 시민안전 공고화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19.11.22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지수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IoT기반기술 활용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을 위한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20일 발족식을 가졌다.

사진은 서울시, IoT기반기술 활용‘스마트안전도시 서울 협의체’발족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서울시, IoT기반기술 활용‘스마트안전도시 서울 협의체’발족 기념촬영 모습ⓒ대한뉴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IoT기반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소방시설관리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오는 11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새로 구축되는 ‘실시간 소방시설관리시스템’의 운용실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비화재보 등 도출되는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대응 해 나가기로 했다.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협의체에는 가천대학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및 11개 주요 소방시설 제조사가 참여했다.

서울시는 각 분야의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협의체’는 을 위해 ▴실시간 소방시설관리시스템 통계분석 자료공유, ▴현 시스템의 문제점에 대한 전문분야별 기술개선 방안, ▴소방시설 신기술 규격 표준화, ▴4차 산업기반 기술 공동 활용 등 소방시설의 상시 정상 작동기반을 다져 시민의 안전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열우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세계 최초로 구축한 실시간 소방시설관리시스템 운영을 통해 소방시설 미 작동으로 인한 화재 인명피해 사례가 근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또한 ‘스마트 안전도시 서울 협의체’ 운영을 통해 IoT기반 한 소방관련 기술이 진일보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19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