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 관광사진
대한뉴스(포토) 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 관광사진
충북 대표 관광사진 공모전 입상작 발표
  •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 2019.11.25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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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조정광 기자] 충북도는 25일, 지난 10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15일간) 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을 주제로 한 관광사진 공모전 결과 수상작 56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 관광사진, 최우수상 김남제씨의 청풍호반케이블카ⓒ대한뉴스
사진은 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 관광사진, 최우수상 김남제씨의 청풍호반케이블카ⓒ대한뉴스

 

전국에서 가장 큰 호수인 충주호와 청남대를 품은 대청호 주변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호수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 총 265점이 접수됐다.

영예의 대상에는 김범용씨(대구)의 ‘도담삼봉의 물개들’이 최우수상에는 김남제씨(청주)의 ‘청풍호반 케이블카’, 유유신씨(충남)의 수주팔봉의 아침, 방성공씨(청주)의 호반질주가 선정이 되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특별상에는 청풍호 제비봉의 가을을 담은 김상훈씨(청주) ‘가을여행’이 선정 되었으며, 우수상 11명, 입선 40명으로 도지사 상장과 한국관광공사 상장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 심사위원회에 참여한 주충식 심사위원장(한국사진작가협회 충청북도지회장)은 “사진의 독창성과 천혜의 자원인 호수와 주변의 아름다움을 높게 표현한 출품작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라고 심사의견을 밝혔다.

이준경 충청북도 관광항공과장은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을 관광 및 여행 박람회 등에 홍보자료로 널리 활용 할 계획”이라며 “충북의 대표적인 관광브랜드인 충주호 및 대청호 일원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호수여행을 더욱 즐길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내륙의 바다 충북 호수여행 충북관광 전국 사진 입상자 발표는 충청북도 홈페이지(http://www.chungbuk.go.kr)를 통해 알 수 있으며,

입상작은 오는 11월 26일(화)부터 12월 3일(화)까지 도청 신관 1층에 전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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