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30개 대학에 시진핑 주석의 서신 대자보 40000장 부착! 혼란의 캠퍼스
전국 430개 대학에 시진핑 주석의 서신 대자보 40000장 부착! 혼란의 캠퍼스
  • 신호근 기자 dkorea777@hanmail.net
  • 승인 2019.11.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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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신호근 기자] 11월 25일 오전 전국 430개 모든 대학에 ‘시진핑 주석의 서신’이라는 대자보가 일제히 게시되었다. 이 대자보는 각 학교의 건물과 게시판마다 총 40000장이 부착되었다.
해당 대자보는 전대협, 민폐노총, 불의구현사제단, 민주사회를위한변리사모임, 절망공작소, 아름다운재앙, 사람잡는세상, 그린PASS 총 8개 대학생 단체가 연합하여 게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대자보는 시진핑주석께서 직접 작성하고 서명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대협 외 7개 단체를 통하여 남조선의 대학생들의 저항의지를 꺾고, 반중정서를 무력화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또한 대자보에는 문재앙이 시진핑 주석께 큰 절을 올리고 있는 사진 담겨 현 정권과 문재앙의 시 주석을 향한 충심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실제로 현 정권이 집권 후 중국공산당을 위해 추진한 정책의 성과들이 나열되어 있다.

이 서신을 읽은 국내 중국 유학생들은 즉시 자체적인 자경단과 홍위병 조직을 구성하여 시 주석의 지령에 학내 반중감정을 가진 한국 학생들을 처단하기로 결의하였다.


또한 이번 총학생회 선거에 대거 당선된 주사파, 운동권 계열 총학과 범여권 대학생 단체들 또한 시 주석의 지령을 받고 홍콩 시위를 지지하는 한국 대학생의 신상을 털고 중국에 사대하는데 적극 협조하는 것으로 MOU체결을 완료하였다.

물론 이 중 일부 운동권 세력은 학생들을 혼란케 하고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일시적으로 홍콩 지지선언을 내기도 하였고 대부분의 한국 학생은 속아 넘어간 상태이다.

또한 왕치산 부주석은 “지금까지 문재앙 정권이 국가를 해체하고 한미일 동맹을 끊어내며 북,중과 함께하는 공산 전체주의 세력으로 편입시키는 정책기조를 잘 수행해 왔으며, 나아가 이번 전대협의 대자보 사태가 한국의 중국 식민지화를 이룩하는데 큰 초석이 될 것”이라며 크게 치하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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