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향미, 드디어 코펜하겐 가다
’동백꽃 필 무렵’ 향미, 드디어 코펜하겐 가다
꽃길 걷는 손담비의 공항 패션 화제
  • 김지수 기자 dkorea666@hanmail.net
  • 승인 2019.11.26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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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지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인천공항을 밝히는 우아한 겨울 구스 코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대한뉴스, 사진 제공 : 네파(NEPA)
ⓒ대한뉴스, 사진 제공 : 네파(NEPA)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1월호 화보 촬영 차 25일 오후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출국한 손담비는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은 윈터룩으로 등장해 현장 취재진 및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주목을 받는 손담비는 이날 니트와 팬츠에 아이보리 컬러 네파 구스 코트를 매치해 따뜻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날 손담비가 선택한 아우터는 네파(NEPA)의 아르테 구스 코트 제품으로, 구스다운의 보온성과 코트의 슬림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손담비의 공항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코펜하겐에 가는 향미”, “아이보리 컬러가 따뜻해 보여요”, “손담비가 입으니까 구스 코트가 더 예쁘네”, “코트인 듯 패딩인 듯 독특한 아우터”, “향미 꽃길만 걷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와 마리끌레르가 함께한 겨울 화보는 내년 1월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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