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체계 구축 추진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체계 구축 추진
소기업을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육성
  •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 2019.11.27 1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조정광 기자] 충청북도는 27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그동안 창업․벤처기업 등 신규기업에 대한 지원은 많았으나 기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충북도는 소규모기업이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도내 현재 13,190개 중소기업을 2022년까지 15,000개로, 158개인 중견기업을 2022년까지 200개사로 늘릴 계획이다.

소규모기업을 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충북형 히든스타기업 발굴 육성사업과 소기업 특화형 스마트 공장 구축지원 사업 등 7개 사업에 2,04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 지역주력산업(스마트 IT부품, 바이오헬스, 수송기계소재부품)육성사업, 4차 산업혁명 대응 선도기술개발 지원(AI, IOT, 5G, 지능형 로봇, 자율주행차, 무인드론 등)사업 등 6개 사업에 23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향후 세부지원 내역을 책자로 발간 예정이며, 도내 기업지원정보 (기술, 자금, 판로, 수출 등)는 포털사이트 ‘e-기업사랑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