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박찬일, 강화아카데미서 강연 열어
요리연구가 박찬일, 강화아카데미서 강연 열어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맛과 추억에 대한 성찰’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11.28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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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이달 29일(금) 오후 4시부터 강화군청 진달래홀에서 요리연구가 박찬일 강사를 초청해 강화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사진은 요리연구가 박찬일씨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요리연구가 박찬일씨 모습ⓒ대한뉴스

 

박찬일 강사는 사회부 출신 기자로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이탈리아에 유학해 요리사가 된 독특한 이력이 있는데다 이탈리아에서 돌아와 우리 땅에서 나는 재료로 이탈리아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노포의 장사법」, 「오늘의 메뉴는 제철음식입니다」 등이 있으며, 서가식당, 수요미식회 등 TV 프로그램에서도 음식과 맛에 대해서 인문학적 성찰의 계기를 제공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도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란 주제로 맛과 관련된 추억들을 소환해 음식과 맛에 대해 사회문화적 접근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아카데미는 공무원 및 주민을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특별한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문의: 강화군청 자치행정과 ☏032-930-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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