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함께 연탄 800장 배달 봉사
청소년과 함께 연탄 800장 배달 봉사
  • 허정임 기자 phm2008hji@naver.com
  • 승인 2019.12.0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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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허정임 기자] 의정부시 자금동 주민센터는 금오동 의정부제일교회(담임목사 서재운), 청소년 자원봉사자 30여명과 함께 11월 3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800장 배달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연탄은 의정부제일교회에서 후원하였으며, 봉사자들은 연탄 배달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음만은 따뜻하게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자금동 관계자는 “연탄 한 장 한 장에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녹아든다면 겨울나기를 걱정하시는 자금동 관내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조금은 편안하게 올 겨울을 보내실 거라 믿는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봉사자분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한편 제일교회는 2008년부터 매년 연탄을 후원하였으며, 지난 9월 4일에도 쌀 10kg 100포를 후원하여 따뜻하고 큰 사랑을 나누는 데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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