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혁 서울시의원, 동북선 연장 추진위원회 발족
송재혁 서울시의원, 동북선 연장 추진위원회 발족
송의원의 강력한 요구로 동북선, 동북부 추가 연장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추진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19.12.06 0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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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제6선거구)은 지난 11월 29일 노원구 상계동의 주민들과 왕십리부터 상계역까지 운행 예정인 도시철도 동북선에 대해 마들역까지 1.5km 연장해 줄 것을 요구하며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기공식 모습. ⓒ대한뉴스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기공식 모습. ⓒ대한뉴스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송재혁(노원6 선거구)시의원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도시철도 동북선(왕십리역~상계역)은 서울 동북권의 교통 혼잡에 따른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부족함이 많다고 지적하고 동북선이 상계역에서 보람사거리를 거쳐 마들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에 강력하게 요구한다”며 이 요구가 이루어 질 때까지 지역주민들의 힘을 모아가겠다고 말했다.

동북선 연장추진위원회는 연장노선 주변 동의 주민자치위원장과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재혁 시의원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 “동북선 경천철 (이하 “동북선”)의 종점 (상계역 )을 마들역 등을 포함한 동북부 고밀도 주거지역까지 연장하기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이 진행 중이며, 그 결과가 연장 여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진다고 송의원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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