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마늘·양파 생육상태 좋아
경북도내 마늘·양파 생육상태 좋아
  • 대한뉴스
  • 승인 2009.04.21 17: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늘의 경우 잎의 길이가 금년도 67.2㎝로 지난 해 보다 12.5㎝, 평년보다 8.8㎝ 더 긴 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잎의 수 또한 8매로 전년도 보다 0.8매, 평년보다 0.6매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양파의 경우도 잎의 길이가 52.7㎝로 지난 해 보다 6.3㎝, 평년보다 3.4㎝ 더 긴 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잎의 수 또한 7매로 전년도 보다 0.7매, 평년보다 0.5매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올해 경북도내 마늘 재배는 3,624ha로 2008년 3,611ha 보다 0.4% 증가했고, 양파는 2,325ha로 지난 해 2,248ha보다 3.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재배면적 및 생산량 전망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조사한 올해 마늘·양파의 전국재배 면적 및 생산량은 마늘 재배면적이 지난 해 보다 6.9% 감소한 반면, 양파는 전년보다 오히려 1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전망은 앞으로 생육후기 날씨 변동에 따라 크게 바뀔 수 있으므로 현시점에서 예상하기에는 어려운 것으로 전망 했다.

 

유인재 기자

 

OFF Line 내외대한뉴스 등록일자 1996년 12월4일(등록번호 문화가00164) 대한뉴스 등록일자 2003년 10월 24일 (등록번호:서울다07265) OnLine일간대한뉴스 등록일자 2008년 7월10일 (등록번호 :서울아00618호)on-off line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9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논설주간 : 김병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4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