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족부전문병원탐방] 겨울철 갑작스런 종아리 저림 쥐가 나요! 치료법공개
[인천족부전문병원탐방] 겨울철 갑작스런 종아리 저림 쥐가 나요! 치료법공개
  • 허정임 기자 phm2008hji@naver.com
  • 승인 2019.12.09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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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족부센터 정혁 원장ⓒ대한뉴스

[대한뉴스=허정임 기자] 주부들은 겨울철 김장을 대부분 끝내고 본격적인 월동준비에 들어갔다. 김장을 하는 동안 손목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에 쥐가 나 고통을 호소하게 된다. 최근 들어 갑작스럽게 종아리가 아프고, 쥐가 나는듯한 통증으로 본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종아리통증과 다리저림의 원인이 뭘까? 보건복지부 관절전문병원인 바로병원 족부전문센터에서는 종아리저림과 족부통증을 위한 치료법을 공개하고자 한다.

밤잠 깨는 종아리통증, 자신도 모르는 비복근 근육파열 있어

종아리통증은 단순히 혈액순환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잘못된자가진단의 방치로 하지정맥류까지 악화되는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족부전문의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족부전문의의 까다로운 진단을 통해 비복근(일명 종아리근육)파열을 진단해본다. 스포츠활동을 많이 하는 4050대 환자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밤잠설치는 통증 1위는 “비복근 근육파열”로 들 수 있다. 계단이나 등산을 자주하는 사람들도 일상생활중에 격게 되는 비복근 근육파열은 하지초음파를 통해 진단이 가능하다. 반대로 비복근 파열을 진단하기 위해 초음파를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하지정맥류”라는 병명이 진단되기도 한다. 이처럼 종아리 통증은 환자 원인과 증상에 따라 비슷하여 자칫 오인하는 경우가 있으니 족부센터 족부전문의의 정확한 치료를 권장한다.

종아리저림 척추관협착증 증상과 비슷, 족부전문의의 세심한 진단필수

잠을 잘때도 저림증상이 나타나고 가끔 근육 뭉침현상과 종아리 통증이 계속 된다면 척추관협착증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증상 역시 종아리 근육통증이 원인이라고 환자들은 느끼게 된다. 특히, 자신이 “좀 무리했구나” 라든지, 혈액순환이 안되서 피곤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인 증상이다. 하지초음파 검사상 하지정맥류 증상이나 비복근 파열, 그리고 족저근막의 염증 등 종아리증상이 원인이 되지 않는다면 척추관협착증 증상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4050세대에 많이 생기는 종아리통증 획기적인 주사법 환자들 입소문

밤새 저리는 종아리통증의 가장 획기적인 치료법으로는 1차에는 증상완화를 위해 약물치료를 하고, 밤에 종아리가 뭉치는 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해 일과시간때 종아리 근육을 풀어줄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을 제공한다. 이러한 증상에도 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2차 주사치료법을 시행한다. 이 주사치료는 쥐가 자주 발생하는 종아리 혈관에 직접적으로 주입하는 종아리통증 고용량B12주사치료법으로 통증완화와 증상치료에 족부센터를 찾는 환자들에게 획기적으로 치료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비복근파열 종아리통증과 척추관협창증 증상 자가테스트

- 다리가 시리고 열이난다.

- 밤에 종아리통증 다리를 들고 있으면 편하다.

- 걷다가도 종아리통증이 느껴지며, 잠시 앉아서 쉬면 호전된다.

- 발바닥과 발등도 함께 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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