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영 의원, 'AI시대, 인공지능의 오늘과 내일' 토론회 개최
김해영 의원, 'AI시대, 인공지능의 오늘과 내일' 토론회 개최
산업과 정책, 인재양성 3박자 위한 법·제도적 측면 보완과 정비 모색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19.12.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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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교육위원회)은 12월 11일 (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AI시대, 인공지능의 오늘과 내일>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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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석좌교수가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정두희 한동대 교수와 임영익 인텔리콘연구소 대표가 발제를 맡을 예정임. 이태억 카이스트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재호 카카오모빌리티 디지털연구소장, 강도현 과기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 본부장, 오지윤 KDI 연구원, 노성열 문화일보 산업부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세계는 이미 인공지능 주도권 경쟁을 시작함. 미국의 ‘AI 이니셔티브’, 중국의 ‘AI 굴기’, 한국의 ‘AI 국가전략’ 등 각국의 정상들이 AI정책을 진두지휘 하고 있으며, 인공지능은 산업과 경제·문화·교육 등 일상을 전면적으로 바꾸는 혁명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됨.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는 현실은 우리에게 새롭게 도래할 AI 시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체계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요구하고 있다.

토론회에서는 인공지능기술 발전에 따른 빛과 그림자를 살펴보고 일자리, 소득분배, 언론, 비즈니스,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의원은 “AI와 로봇 등의 기술발달, 플랫폼기업의 강세와 함께 노동시장은 물론 우리 일상 전체에 겪어보지 못할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AI산업과 정책, 인재양성 3박자가 원활히 어우러질 수 있도록 법·제도적 측면에서 보완과 정비를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일자리 변화와 인공지능으로 인한 윤리 문제 또한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국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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