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의원, 2020년 유성 신성지구대 신설 예산 7.5억원 확보!
이상민 의원, 2020년 유성 신성지구대 신설 예산 7.5억원 확보!
유성구 지역주민 치안 강화 및 안전 확보 기대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12.11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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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은 10일(수)) 유성경찰서 신성지구대 신설예산 7.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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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는 전국최고수준의 치안수요 경찰서로서 유성구 개발계획으로 치안수요 급증에 따라 지역경찰관서 관할 분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입점, 도룡동 사이언스콤플렉스 입점 및 공동주택 주거단지 조성계획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등의 개발계획으로 급격한 치안 수요 증가 예상에 따라 효율적인 과학구역 분산배치를 위한 지역경찰관서 신설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성지구대 신설로 담당 관할면적이 축소되고 112신고 출동 시간이 단축되어 골든타임 확보에 효과적이고, 지역주민 접근성 및 체감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민 의원은 “지구대 파출소 신설 심의 결과 전국 11개소중 유성경찰서 신성지구대 신설이 확정되고, 이를 위한 예산 45억원중 7.5억원을 2020년 국회예산 심의 과정에서 확보하게 되어 기쁘다”며 “2020년에 설계를 끝내고 2021년 공사를 준공하게 되면 유성구 주민의 치안이 강화되고 지역주민들이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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