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의원, 2020년 울산시 전체 주요 국비예산 737억 2400만 원 증액 확보!
이상헌 의원, 2020년 울산시 전체 주요 국비예산 737억 2400만 원 증액 확보!
15개 주요사업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 4,185억 5500만 원 확정 이끌어내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19.12.12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지난 10일 밤 국회 본회의에서 2020년 예산안이 통과된 가운데,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 3조 2,715억 원을 최종 확보할 수 있었던 데에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인 이상헌 의원(더불어민주당, 울산 북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헌 의원은 울산시 35개 주요사업 예산의 증액을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구두질의 및 서면질의서 제출을 계속해 왔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와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위원, 그리고 정부 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울산시 예산 증액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상헌 의원이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증액시킨 울산시 국비예산은 737억 2400만 원(15개 사업)에 달하며, 최종 4,185억 5500만 원 확정(15개 사업)을 이끌어 냈다.

이상헌 의원이 이번에 증액시킨 울산시 주요사업은 △ 농소~외동 국도건설(20억 원 증액, 총 49.5억 원), △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10억 원 증액, 총 11억 원), △ 농소~강동 간 도로개설(혼잡도로)(5억 원 증액, 총 55억 원), △ 모바일테크밸리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7억 원 증액, 총 16.49억 원), △ 함양~울산고속도로 건설(450억 원 증액, 총 3,690억 원), △ GW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27억 원 증액, 총 95.48억 원), △ 미래자동차 종합안전시험장(R&D)(1.16억 원 증액, 총 25억 원), △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산업통상자원부)(62.63억 원 신규반영), △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해양수산부)(58.5억 원 신규반영), △ 울산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36억 원 증액, 총 42억 원), △ 고집적 에너지 산업 응용기술 R&D구축(7.08억 원 증액, 총 27.08억 원), △ 울산 게놈 프로젝트(25억 원 신규반영), △ 광촉매 수소생산 관련 실증화 검증장비(10억 원 신규반영), △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2.87억 원 신규반영), △ 기박산성 의병 테마파크 조성(15억 원 신규반영)이다.

이상헌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2년 연속 활동하며 울산시 전체의 다양한 현안사업 해결 및 2020년 예산 3조 원 돌파를 위해 열심히 뛰었다”며, “함께 노력해주신 지역 공무원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울산의 여러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