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양주시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 기원
이성호 양주시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 기원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 2공구 착수 기념행사
  • 권태홍 기자 smypym@naver.com
  • 승인 2019.12.12 1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권태홍 기자] 이성호 양주시장은 12월 12일 의정부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린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공사 착수 기념행사’에 양주시민 등 300여명과 함께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안전한 시공을 기원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경기도 주관으로 양주시, 의정부시와 함께한 이 날 기념행사에는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정성호 국회의원, 이성호 양주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행사는 식전공연으로 전자현악 그룹 ‘비바체’의 전자현악 공연과 ‘월(月)’ 그룹의 대북공연이 펼쳐지며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 분위기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개식선언, 국민의례, 사업경과 동영상 상영, 환영사, 축사, 축하 세리머니,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모두 함께 기원했다.

3차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치며 10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총 연장 15.3km 구간에 총사업비 6,412억원을 투입,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도민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이뤄낸 성과인 전철7호선 옥정 연장으로 교통서비스에 대한 지자체간 불평등이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질 없는 신속한 추진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지난 수십년간 국가안보에 경기북부가 많은 희생을 해 왔는데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으로 보상을 받게 된 거 같아 기쁘다”며, “경기북부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시민의 숙원사업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의 착수를 축하하며 “지난 10여년간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한 각 기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성심을 다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