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의원, 내년 예산 대거 증액‘예산 달인’입증
이개호의원, 내년 예산 대거 증액‘예산 달인’입증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4개군 12개 사업, 77억 순증으로 437억 반영, 총사업비 2,446억 규모
-국립심혈관센터, 한국정원센터등 국립기관 설립 위한 예산 확보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장 열어
-어촌뉴딜300 3곳 선정 292억, 특별교부금 15억 추가 확보
  • 최용진 기자 youngjin6690@hanmail.net
  • 승인 2019.12.15 2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최용진 기자] ‘예산 달인’ 이개호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이 2020년 국비예산 국회심의과정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한 내년 정부 예산 가운데 이개호의원이 순수 증액 또는 신규 확보한 담양함평영광장성 4개 군 예산은 총 12건으로 77억원을 순증하여 437억을 반영(총 사업비 2,446억원)하여 ‘예산통’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주목할 만한 성과는 국립심혈관센터 구축, 한국정원센터 조성 등 국립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관련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새로운 토대를 닦았다는 점이다.

보통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국회의원이 지역 내 도로 및 SOC등 성과위주의 증액에 집중한 반면 이번 이개호의원은 지역의 미래먹거리 확보를 통한 지역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던 전략이 빛을 발한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예산에는 각 군이 핵심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들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있어 이개호의원의 세심한 노력이 엿보인다.

담양군은 핵심사업인 ▲한국정원센터 건립사업 4.5억원(총사업비 206억)을 신규 반영한 것을 비롯해 ▲국도 13호선 대치교차로 개선사업 1억원(총사업비 20억) ▲ 담양 보광사 전통사찰 개보수 사업 1.94억원을 확보했다.

함평군은 ▲나산해보월야 하수관로 정비사업 4.5억원(총사업비 30억)을 신규로 반영하였고 ▲국도 23호선 나주 동강~함평 학교 국도시설개량 15억(총사업비 284억) ▲국도 24호선 함평~해보 국도시설개량 10억(총사업비 442억)을 증액했다.

영광군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국도 22호선 묘량면 소재지 교차로 신설 5억(총사업비 30억)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사업 5억(총사업비 110억) ▲영광읍 하수관로 개선 사업 29.36억(총사업비 428억)을 확보했다.

장성군은 ▲국립심혈관센터 구축 2억(총사업비 490억) ▲국지도 15호선 도계~장성 건설 3억(총사업비 403억) ▲장성군 관내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1억을 확보했다.

이개호 의원은 “각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조 속에서 최선을 다해 지역예산 확보에 노력한 만큼 확보된 예산이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원하는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소중히 쓰여지기를 바란다.”면서“첫 단추는 끼웠지만 지방비를 일부 부담하게 되어있는 한국정원센터를 온전히 국가 기관화하고, 국립심혈관센터 설립을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개호의원은 해양수산부 어촌뉴딜300사업 3곳 선정으로 290억, 지난 11일 행정안전부가 교부한 특별교부금 15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영광군 백수읍 대신항 97억 ▲영광군 염산면 창우항 97억 ▲함평군 함평읍 석두항 96억 이며, 특별교부금은 ▲담양 용면고서 공영주차장 조성 5억 ▲영광 백수 백암~답동간 도로확포장 5억 ▲함평 돌머리지구 해상데크 전망대 설치 사업 5억원으로 이개호의원이 2019년 한 해 동안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금은 총 116억원에 이르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