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정훈조 대표 “건설현장 안전관리, 스마트모니터링시스템 도입되야”
㈜네오 정훈조 대표 “건설현장 안전관리, 스마트모니터링시스템 도입되야”
4차산업혁명 시대, 빅데이터 구축 등 정부차원 안전관리 시스템 입법화 시급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19.12.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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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홍일표 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건설현장 안전을 위한 스마트모니터링 시스템확립 포럼’에서 ㈜네오 정훈조 대표가 발제를 통해 IoT 기술을 적용 급변하는 산업사회 안전관리 시스템 확립을 통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사진은 (주)네오 정훈조 대표 국회 포럼 발제 모습ⓒ대한뉴스
사진은 (주)네오 정훈조 대표 국회 포럼 발제 모습ⓒ대한뉴스

 

그동안 정훈조 대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안전시스템 확립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관련 R&D 수행과 특허 출원 등을 통해 2018년부터 정부주도로 추진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시행, 건설현장의 ‘추락사고 방지 종합대책’ 등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업계와 정부차원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정훈조 대표는 IT기술을 접목한 건설현장 안전시스템 확립과 관련 안전 시스템관련 R&D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의 활용을 통해 사람이 주된 역할을 하는 감독관 중심의 안전 시스템에 대한 관점의 전환과 정책 효율성 제고를 강조해왔다.

16일 국회포럼에서는 IoT기술을 건축부분의 안전 관련 요소에 접목하여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정부 시책과 비용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건설 구조체와 관련된 안전관련조치들에 대한 입법화를 통한 구체적 대응방안이 모색되어져야 한다는 점에 공감이 이뤄졌다.

㈜네오 정훈조 대표는 “IT기술 접목을 통해 정부정책과정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건설현장 안전시스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법화를 통해 건설현장 안전에 관한 스마트모니터링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정부 정책 시행의 예산 절감과 함께 안전에 관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네오는 독일 레이어(Layher)사와의 입찰경쟁에서 러시아 극동조선소 사업을 수주하는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며 중국 염성에 1000평 규모의 양산공장 설립 등으로 업계 상위 기업으로 평가받는 등 안전성과 기술력에서 앞서며 세계시장을 주도하는 선도기업의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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