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의원, 지혜와 경륜을 통한 ‘일이관지(一以貫之)’ 아우름의 정치 대한민국 경제발전 구미가 선도한다
백승주 의원, 지혜와 경륜을 통한 ‘일이관지(一以貫之)’ 아우름의 정치 대한민국 경제발전 구미가 선도한다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19.12.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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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2580] 금오산 도립공원 아름다운 산세 따라 펼쳐지는 경북 구미시는 중앙부를 관류하는 낙동강과 감천의 수세 따라 펼쳐진 선산·해평 평야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핵심 축으로 오늘날 세계 5위의 경제부국을 지향하는 산업발전의 근간을 이룬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백승주 국회의원 ⓒ대한뉴스
백승주 국회의원 ⓒ대한뉴스

1969년 구미공업단지의 조성으로 국내 최대의 내륙공업기지로 발전하며 경제부강국가 건설을 주도했던 구미시의 재도약을 준비하며 지역구인 구미시뿐만 아니라 국가안보의 현장에서 1분 1초를 다투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백승주 의원을 만났다.

국방부 차관출신, 국방안보분야의 전문가

민간인 신분인 안보연구 전문가로서 통상적으로 차관급 예비역 중장이나 차관급을 지낸 공직자 중에서 선임되던 관행을 벗어나, 국방차관으로 선임되어 주목받았던 백승주 의원은 국방부 차관 재직 당시 미국 방문시 국방부 부장관인 로버트 워크와 군수차관인 프랭크 켄달 등을 상대하며 국익을 위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냈었다.

백승주 의원은 북한의 잠재적 위험과 관련 그동안 국방안보 분야의 전문가로서 북한의 합의 미이행과 점증하는 핵·미사일 위협으로 유명무실화된 9.19 남북군사합의 파기를 촉구해왔다. 또한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로 국내 방위산업의 진흥 및 수출 증대 지원을 위한 ‘방위산업발전법’제정안 대표발의와 예비군 대우 개선과 전시 생존력 향상을 위한 동원훈련 보상금 및 지역예비군 중식비 인상, 예비군 구형 전투장비 교체 등은 관련전문가들로부터 현실을 반영한 의정활동이라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백승주 국회의원 ⓒ대한뉴스
백승주 국회의원 ⓒ대한뉴스

한편, 그가 학자 시절 스토리작가로 참여한 ‘백박사의 외교이야기’와 ‘백박사의 통일이야기’는 현대사에 대한 바른 이해를 이끈 작품으로 어린이 만화 스토리 작가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어린이들에게 외교와 안보, 국방에 대한 건전한 사고력과 함께 건강한 안보관과 역사관을 갖도록 기여한 작품으로 학부모들에게도 호평 받았다. 국방부 차관 역임과 함께 대한민국 안보의 최전선에서 총성 없는 전장의 현장을 달려오며 새겨놓았던 올바른 역사관이 그대로 담겨있었기 때문이다.

경북 구미시가 이끌어갈 대한민국 경제발전

한 해 수출 370억 달러라는 신화를 이끈 제조업의 전진기지 구미의 현실을 백승주 의원은 너무나도 절박하게 공감하며 구미시의 첨단산업기지로의 전환을 위해 국비확보를 통한 국가차원 사업으로 경상북도 역점 사업들을 발전시키려는 의지와 노력을 강조해왔다.

이 과정에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개정안 대표발의와 본회의 통과로 구미산단 구조고도화사업을 통한 구미1공단 활성화 방안 모색, 3회에 이르는 스마트국방ICT 산업박람회 개최와 국방ICT산업 육성, LG, 도레이, LIG넥스원 등 대기업 투자 유치와 신규 고용 창출, 5G 테스트베드 구축 및 경북형 스타트업파크 예산 증액 등은 구미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성과였다.

이러한 성과들이 ‘구미 상생형 일자리’ 창출정책 등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미래 비전을 담은 첨단 소재 산업으로 LG화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구체화된 ‘투자촉진형’ 일자리 모델도 그는 처음부터 성사될 때까지 관여해 왔다. 경상북도와 구미시의 행정 및 재정적 지원, 공동복지 프로그램 구축 등 공장 운영을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백의원이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대한민국 스마트국방 ICT 산업 박람회’는 국방부, 육·해·공군 본부, 방사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소속 관계자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우수 제품 평가대회 등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 경제가 최단 시간내 국방 ICT 산업을 통해 구미경제가 재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전기를 만들었다.

구미코 대한민국 스마트 국방 ICT 산업 박람회 / 구미 스마트산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 ⓒ대한뉴스
구미코 대한민국 스마트 국방 ICT 산업 박람회 / 구미 스마트산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 ⓒ대한뉴스

모두가 구미 지역 경제가 4차산업 중심 도시로 거듭 발전하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되길 바라며, 중앙 및 지방정부의 노력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대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해 노력해온 그의 헌신적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0년도 스마트산단’ 선정도 구미시민들에게 큰 희망이 되며 구미 공단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제 4차산업시대의 첨단산업도시로 재탄생하게 될 구미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구미 산단에 투입될 대규모 예산확보를 위해 관계부처간의 협의, 현장을 중심으로 구미 경제활성화를 위한 미래먹거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온 백승주 의원의 집념과 헌신의 성과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그는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에 3기 연속으로 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역과 중앙 아우르는 상생 의정활동, 대한민국 희망 지킨다

소통과 상생을 강조하며 지금까지 구미시 산업현장에서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대안을 강구하기 위해 공단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공감대를 형성해온 백승주 의원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2020년 신설이 확정된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구미)지사 신설은 구미기업인들의 숙원사업으로 그간 3시간에 걸쳐 왕복 176km에 달하는 거리를 이동하던 구미 기업들과 근로자들의 접근성 개선을 통해 기존에 구미일학습지원센터에서 제공해오던 지원뿐만 아니라 직업능력개발사업, 국가자격시험, 외국인고용지원 서비스도 제공이 기대되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KTX 구미역 정차 시대에 대비하여 ‘김천역~구미역’ 경부선 구간 선로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 홀로그램 기술개발 사업도 현장을 누비며 소통과 공감의 정치를 만들어 가는 그의 특유의 의정활동들이 첨단산업도시로 변모할 구미시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이러한 의정활동은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백승주 의원은 국방안보 전문가로서의 전문지식과 경륜을 바탕으로 구미를 되살리는 지역공약의 이행과 함께 분단극복을 통한 대한민국의 통일을 앞당기는데도 기여 하고 있다.

팀 케인 상원의원(前 미국 민주당 부통령 후보)과 헬리펙스 국제안보포럼 참가 ⓒ대한뉴스
팀 케인 상원의원(前 미국 민주당 부통령 후보)과 헬리펙스 국제안보포럼 참가 ⓒ대한뉴스

최근 백승주 의원은 국회 대표단 단장으로 캐나다 핼리팩스 국제안보포럼에 참석해 필립 데이비슨(Philip Scot Davidson) 인도·태평양사령부 사령관, 팀 케인(Timothy Michael Kaine) 상원의원(前 미국 민주당 부통령 후보), 하지트 사잔(Harjit Sajjan) 캐나다 국방장관 등 나토(NATO) 지도자들과 만나 각종 국방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안보외교를 수행했다.

백 의원은 현 동북아 안보 상황에서 한미동맹은 필수임을 강조하며 “한미연합훈련 복원을 통한 한미연합태세 강화, 조건 충족형 전작권 전환, 급격한 방위비분담금 인상 반대 등 현안의 중요성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혜안을 제시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국가안보관련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했다.

모두가 지역과 중앙을 아우르며 소통과 공감의 정치를 통해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 그의 열정과 집념이 이끌어낸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들이다.

그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고민하며 소신있는 정치인으로서 이웃처럼 성실하고 소신있는 의정활동으로 만들어가는 국민의 행복 증진”과 함께 ”첨단산업 중심의 제조업 르네상스가 실현될 구미공단 제조업 부활을 위해 역량과 경륜을 바칠 것“이라고 강조한다.

지역과 중앙을 아우르며 ‘하나의 이치로 세계를 관통한다’는 일이관지(一以貫之)의 혜안으로 소통과 상생을 위한 공감의 정치를 펼치는 백승주 의원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갈 첨단산업도시 구미시 재도약의 질주 그 선두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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