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교회, 지평면에 새해맞이 사랑 나눔 쌀 전달
지평교회, 지평면에 새해맞이 사랑 나눔 쌀 전달
  • 박용우 기자 congs68@hanmail.net
  • 승인 2020.01.03 13: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박용우 기자] 새해부터 지평교회(목사 이성재)의 이웃사랑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지평교회는 지난 2일 지평면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해 쌀 500kg을 기탁했다.

지평교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자 저소득 계층 대상자들에게 직접 이웃돕기물품을 후원해왔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교회에서 파악을 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에게도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지평면사무소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성재 지평교회 목사는 ’불우이웃에게 도움을 주어 기쁘다. 노인, 아동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을 배불리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기탁한 쌀은 소외계층에게 지원할 것이며 모든 저소득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달을 하겠다.’며, ‘새해부터 소중한 나눔을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지평면 복지팀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