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 2019 탑리더스 대상 국민건강증진 부문 국회의원 상 수상
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 2019 탑리더스 대상 국민건강증진 부문 국회의원 상 수상
7년간 “칸트의 삶처럼” 365일 & 연중무휴 단 하루도 쉼 없이 혼자만의 힘으로 고향의 건강지키미로 역할하는 열정의 동네의사 “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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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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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충청북도 충주시 칠금동에 위치한 김365내과는 김백수 원장 1인의사가 운영하는 1차 의료기관으로 국립대학교와 의료관련 업무협약을 맺어 화제가 되었다.

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 ⓒ대한뉴스
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 ⓒ대한뉴스

이미 지역 내에서 진료와 함께 연구가 이뤄지는 종합병원의 역할을 통해 환자 한명, 한명의 가족주치의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김백수 원장은 고향 충주에 정착한 생화학박사이며 임상의사로, 대학병원 의사와 종합병원 내과 과장을 역임하고 개원의사로 활동하며 전국에서 유일한 1인의사로 10여 년 째 링거투혼도 불사하며 연중무휴 진료와 1차진료기관의 나침판 역할 수행으로 지역환자들로부터 존경과 칭송을 듣고 있다.

충주시민의 주치의로 칸트의 1초와 같이 보낸 연중무휴 진료 10년

김 원장이 충주시민의 주치의라 불리는 이유는 365일 하루도 쉼 없는 근무를 통해 진료의 공백을 없애고 체계적으로 정리된 개인별 차트 기록을 통해 환자의 환후를 빈틈없이 파악하여 전원시 환자에 대한 상세한 분석 자료를 제공해 1차 의료기관의 나침판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내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통한 올바른 치료 방향 제시에 집중하는 김 원장의 진료방식은 경험 많은 전인적 전문지식을 가진 주치의 역할을 통해 진료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 사람의 환자라도 충분한 대화를 통해 체계적이고 정확한 진료를 하기 위해 그는 늘 병원에 상주하며 365일 연중무휴 진료를 10여 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자의 아픈 원인에 대한 심층적인 진찰이 가능하고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KBS 2TV 의 굿모닝 대한민국에 철인경기의 주인공으로 출연했을 정도로 건강한 체력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이순(耳順)에 가까운 나이에도 40대의 근력을 유지하는 것도 모두 환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지난 10여 년 365일 연중무휴 진료는 매 순간을 칸트의 1초와 같이 정확하게 지키며 최선을 다한 그의 지난한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좌측부터 김백수 원장, 막내아들, 첫째딸, 둘째딸 ⓒ대한뉴스
좌측부터 김백수 원장, 막내아들, 첫째딸, 둘째딸 ⓒ대한뉴스

마지막 순간도 강의로 헌신한 영원한 스승이자 부친인 김영대 교수 정신을 계승

김백수 원장의 헌신적인 진료는 그의 선친인 전 충북대학교 김영대 학장에게서 시작된 애향심과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되었다.

김영대 교수는 복수가 가득한 몸으로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후학양성을 위한 강의를 진행하는 헌신적인 모습으로 사회의 귀감이었다. 그런 그의 열정들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 그의 가르침을 받은 후학들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저명인사 배출의 근간이 되었다.

평생을 인내하면서 노력하는 과정으로 단 1초도 헛되이 하지 않고 모범을 보인 김영대 교수의 마음가짐은 아들인 김백수 원장에게 이어져 연중무휴 투혼의 진료를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었다.

이러한 영향이었을까, 둘째 딸 김미연 양도 의학도로서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으며 DNA분석과 염기서열 조작을 통해 새로운 항암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기초의학자로서의 고된 길을 함께 하고 있다.

모두가 환자의 예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간대별 혈액 검사 수치 파악을 위해 새벽에 퇴근하는 일을 반복했던 아버지의 모습속에서 생명존중과 이의 실천을 몸소 실현하는 진정한 의사의 모습을 직접 목도해왔기 때문이었다.

김백수 원장은 지금도 기초과학과 임상의학을 접목한 폭넓은 ‘융합적 진료’를 위하여 ‘낮에는 임상진료의’로서 밤에는 ‘의학 연구자’로서 새벽까지 ME(Medical &Einstein) 개인 연구실에서 그날 내원한 환자의 최종 진단분석에 몰입하며 지역 내에서 대학병원의 응급실과 연구실 역할 수행하고 있다.

ME연구실은 진단분석을 위한 첨단의료시설을 갖춘 개인연구실로 그가 ‘과제 시작 시간’이라고 부르는 진료 외 시간을 통해 질병의 원인과 치료방침을 정하는 기초과학의사로서 연구에 몰두하는 곳이다.

환자의 혈압이나 간수치가 측정당시 높게 나왔다 하더라도 지속적인 측정 수치 비교 분석을 통한 추적 검사로 질병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중요하다. 김 원장은 특히 급성 간염이나 췌장염 등 응급환자가 내원한 날에는 시간별 혈액 검사 수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며 밤을 새우고 환자를 돌보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이처럼 늘 바쁜 초침과 같은 하루 일상 속에서 시계를 바라볼 틈도 없이 그는 진단 및 치료 과정에서 개인주치의와 같이 통합적 진료를 시행해 진료파트가 세분화 되어 과별 정확도는 높지만 신속성과 통합적 진료가 어려운 종합병원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다.

좌) 한영석 대화장, 우) 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 ⓒ대한뉴스
좌) 한영석 대화장, 우) 김365내과의원 김백수 원장 ⓒ대한뉴스

나침반 역할의 1차 진료, 의료 새 역사를 쓰다

김백수 원장은 개인주치의처럼 상세하게 기록된 챠트를 통해 전문 의학 지식을 토대로 맞춤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진료를 통해 그는 독감 증세를 보이더라도 확진을 위한 정확한 검사를 거친다. 또한 환자들이 약물 요법을 원한다 하더라도 바로 처방전을 작성하지는 않는다. 고혈압 전문의임에도 모든 환자들을 성급하게 처방 하지 않고 성급한 처방에 의해 뇌혈류 저하나 치매 등 2차적인 부작용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그는 몇 주의 관찰과 고민의 시간을 갖고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처방을 내린다.

지역의 명의라는 환자들의 평가는 적합한 처방과 각종 질환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희귀병의 발견 등 3차 진료기관에서도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병들을 진단해 내며 환자의 질병에 대한 전인적 이해 노력에서 비롯되었다.

충주시민들 사이에서 김백수 원장은 과학적 분석 기법을 적용한 융합진료를 통해 생활요법, 약물치료나 3차 병원 전원 여부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함께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소통과 정확한 진단으로 개개인에 대한 주치의 역할을 하며 실천을 통한 의사로서의 소명의식 구현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정평이다.

이처럼 처음 내원한 환자의 경우에는 충분한 상담과 진찰을 통해 질병의 원인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정확히 진단하여 적절한 치료방향을 제시하며 환자들에게 올바른 생활 습관과 질병 예방법을 알려주는 등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다해 환자들의 만족도와 신뢰도가 매우 높다.

김백수 원장이 365일 명절에도 쉬지 않고 진료를 하는 이유 가운데에는 교통사정이 좋지 않아 자주 내원하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한 진료제공이란 측면도 있다. 그가 환자와의 교감을 통한 주치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의사로서의 소명의식 때문이다. 그에게는 병원의 매출보다는 한 명의 환자라도 정확한 진료와 함께 치료와 상담을 병행해 충주시민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한다는 보람과 긍지가 있다.

설과 추석 모두가 휴식을 취하는 명절 연휴기간에도 단 하루 쉼없이 계속해온 연중무휴 진료로 ‘명절 연휴비상 진료병원’에 선정되며 저녁식사 시간도 놓쳐가며 내원한 환자들의 혈액검사를 포함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결과가 좋지않은 응급환자들은 일일이 전화 상담을 통한 원격진료까지 마다하지 않는 열정이 충주 시민들 사이에서 ‘철인의사’라는 호칭을 갖게 했다.

김백수 원장의 환자에게 무한감동을 주는 헌신과 열정이 의료계의 귀감으로 그가 일상을 시작하는 어두운 새벽 밤하늘에 빛나는 샛별처럼 의료계의 앞날을 밝히는 별이되어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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