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국회의원, 연천군 종합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김성원 국회의원, 연천군 종합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3대(代)가 행복한 연천‧동두천을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0.01.14 2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동두천‧연천)이 개최한 20대 국회 4년 연천군 종합의정보고회가 연천 군민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김 의원은 지난 10일 동두천시 의정보고회를 진행했으며, 14일 종합복지관에서 '3대가 행복한 연천‧동두천을 위해 악착같이 일했습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4년간 중앙정치활동과 지역발전활동 등 의정활동 성과를 연천군민들에게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김 의원은 연천 주민들의 숙원이던 접경지역 규제완화를 위해 제한보호구역과 민간인통제선의 군사분계를 조정하는 내용의 ‘군사시설 보호법’개정안과 접경부성장촉진권역을 신설하는‘수도권정비계획법’대표발의하는 한편,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국방부 등 관계부처 업무협의와 예결위‧상임위 질의 등을 통해 중첩규제 완화에 앞장 선 결과 연천 전곡읍과 백학면, 동두천 소요동과 상패동 일원 총 1,088만평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를 이끌어냈다.

또한 △복선전철 조속 개통 △국립연천현충원 건립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 추진 등 연천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의 예산확보 내역과 그간의 진행경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보고했다.

군사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연천에 대한 정부차원의 배려와 지원을 강조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축산피해 농가 피해보상 및 지원강화 △교통인프라 개선 ((국도3호선(연천~신탄, 연천~신탄2)), ((국도 37호선(적성~전곡, 전곡~영중)), 동이-우정간 도로 확포장 등) △은통BIX산업단지 조성 △초성리탄약고 이전 추진 △치안 인프라 강화(연천경찰서‧청산파출소‧왕징파출소 신축) △문화레저 인프라 확대(고랑포구역사공원‧재인폭포 공원화‧임진강평화공원조성‧한탄강 주살절리길 조성) 등 각 동별 현안사업과 주요사업별 진행상황을 공유하며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112건의 법률안 대표발의 등 총 1,364건 법안발의, 자유한국당 대변인‧통일위원장 등 14개의 주요 당직 역임, 의정활동 31관왕 등 국회에서의 왕성한 의정활동 성과도 함께 보고했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발전 예산 확보 등 의정활동을 생동감 있게 담은 의정보고영상을 상영하고, 김의원이 직접 무대에서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지역의 현안과 발전상을 직접 설명하며 참석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행사 시작 전 의정보고회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주민들이 김의원과 기념사진을 찍고, 입구에 마련된‘김성원에게 묻는다’민원접수판을 통해 주민들의 민원을 꼼꼼하게 접수 받으며 적극적인 소통의지를 밝혀 역시 일 잘하고 소통 잘 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김성원 의원은 “2016년 4월 전(全) 투표소 승리와 당(黨) 지역구 최연소 국회의원이라는 훈장을 주신 주민여러분에 성원에 보답하고자 4년간 악착같이 일 해온 의정활동 결실을 소상히 보고드릴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악착같이 일하겠다는 초심 잃지 않고 3대가 행복한 연천‧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해 결과로서 신뢰를 얻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