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부동산중개분쟁 상담서비스 운영
강서구, 부동산중개분쟁 상담서비스 운영
부동산 중개사무소와 협력해 전문상담 제공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0.01.17 2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주민의 고민 해결을 위해 공인중개사와 손잡고 나선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구는 1월부터 부동산 거래에 대한 궁금증 해결과 부동산 중개사고 예방을 위한 부동산중개분쟁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중개분쟁 상담창구에서는 개업공인중개사와 중개의뢰인 간의 갈등해소, 중개수수료 합리적인 요율 권고, 집주인과 세입자 간의 임대차 분쟁, 부동산중개업 창업 등 부동산과 관련된 다양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사는 25명으로 지역 내 3년 이상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공인중개사들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의 추천을 받아 공인중개사법 및 부동산중개 업무에 능통한 개업공인중개사를 구가 상담사로 위촉하여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이며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강서구청 부동산정보과를 방문해 당일 접수를 하거나 유선(2600-6497)을 통해 사전예약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작년 한해 국토부 주관 지적측량 경진대회 전국 최우수, 서울창의상 제안실행 수상, 민원서비스개선 우수사례 지적행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었다.”며 “앞으로도 마부정제의 자세로 주민들을 위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