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소화기 하나로'주택화재 막아
남양주소방서, '소화기 하나로'주택화재 막아
  • 이용춘 기자 imnews314@hanmail.net
  • 승인 2020.01.19 2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이용춘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권현석)는 17일 새벽, 남양주시 진건읍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로 초동조치하여 화재가 확대하는 것을 막았다고 전했다.

이날 화재는 취침 중이던 관계인이 주택 외부 보일러실의 화재 발생 사실을 인식하고 소화기를 사용하여 연소 확대를 저지하였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안전하게 조치됐다.

자칫하면 주택의 거주 공간까지 화재가 번져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로 화재가 커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는 한번 번지기 시작하면 빠른 속도로 커지기 때문에 초기소화가 중요하다.”라며, “소화기 하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으니 소화기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다.”고 전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