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나라당 대선승리를 향한 첫걸음”
“2007년 한나라당 대선승리를 향한 첫걸음”
한나라당 대선주자들과 함께하는 원내외 위원장 희망모임 신년 워크샵
  • 대한뉴스
  • 승인 2007.01.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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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국회의사당 귀빈식당에서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원희룡 전 최고위원과 함께 한나라당 원내 국회의원, 원외 위원장, 그리고 주제발제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워크샵이 성대하게 치러진다.


이 날 희망모임의 신년 워크샵은 작년 12월 29일 한나라당 대선주자들과 당지도부가 송년간담회에서 공정경선, 경선승복에 대해 합의한 후 대외적으로 공식적인 약속을 받는 자리라는데 1차적인 큰 의미가 있다. 공정한 경선이라는 문제에 대해 대선주자들과 당내 국회의원 및 원외위원장이 한자리에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해법을 찾는다는 것에 또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2007년은 한국의 발전된 미래와 국민의 행복한 삶을 결정할 대통령선거가 있는 해로서 각 정당의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여당은 신당파와 사수파의 의견이 대립되어 분열의 조짐을 가지며 이렇다 할 후보를 내고 있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한나라당은 여론 조사상 지속적으로 앞서나가고 있는 대선후보군이 흩어지지 않고 끝까지 단합하여 대선승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나라당의 합리적 중도성향의 국회의원과 원외위원장으로 구성된 희망모임이 공정경선, 경선승복, 대선승리를 위한 단합이라는 가치를 내걸고 지난 11월 8일 창립한 이후 11월 30일 “한나라당의 공정한 대선경선, 어떻게 이룰 것인가?”라는 주제를 개최하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 정치권으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희망모임은 회원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원내 국회의원 40명, 원외 위원장 26명으로 총 66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안상수, 이인기, 권경석, 홍문표 의원이 희망모임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신상진 의원이 대변인(총무)을 맡고 있다.

희망모임은 중립지대에서 공정한 경선을 이끌어 반드시 한나라당이 대선에서 승리하여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는 의지로 그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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