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식기세척기 전문기업 세이버투플러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제작 협찬 지원
초음파식기세척기 전문기업 세이버투플러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제작 협찬 지원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0.02.1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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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업소용초음파식기세척기 ‘세이버투플러스’가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제작협찬을 진행한다.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다음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원작으로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이들의 창업 신화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영업용초음파세척기 ‘세이버투플러스’는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서준의 가게인 ‘단밤 포차’에 설치되어 주방 풍경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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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투플러스의 초음파세척기는 주방문화를 친환경으로 바꾸는 최첨단 초음파 기술을 식기 세척기에 접목시킨 혁신적인 제품이다. 지난 20년 동안 꾸준한 장인정신으로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그동안 업소들의 검증을 받아 지금에 이르게 됐다.

대형업소 및 구내식당 등의 대용량 설거지와 세균제거세척까지 2~5분이면 끝날 뿐 아니라, 일반 수압식 세척기보다 전기는 90%이상, 물소비량은 70%이상 절약된다. 또한, 화학 세제 대신 친환경 세제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건강은 물론 환경까지도 생각한 친환경 제품이라는 것도 주목 할만 하다.

20년간의 시장검증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업계에서 인정을 받아왔던 세이버투플러스는 
제품의 성능과 AS 사후 처리 서비스까지 신뢰성을 검증 받아 2017년, 2018년 2019년까지 3년 연속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0년 4년 연속 대상을 받을지 이목이 주목된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매장 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초음파식기세척기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세척만큼 중요한 위생에도 세균 걱정 없이 안전하고 깨끗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올 2020년 하반기에는 가정용 초음파식기세척기 출시를 앞두고 있어 업계 관계자와 고객들로부터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세이버투플러스는 “이번 JTBC의 2020년 최고 기대작인 ‘이태원 클라쓰’의 협찬제공을 통해서 30~50대의 자영업자에게 초음파세척기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자리잡고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해결 돌파구로 선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태원클라쓰 드라마에 나온 해당 초음파세척기는 세이버투플러스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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