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포토) 옹진군, 2020년 서해5도 복무군인 팸투어 실시
대한뉴스(포토) 옹진군, 2020년 서해5도 복무군인 팸투어 실시
올해 서해5도 복무군인 팸투어 1만명 넘어설 전망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2.18 2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18일 연평면에서 ‘2020년 서해5도 복무군인을 대상으로 현지탐방(이하 팸투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서해5도에 복무하는 해병대 장병을 대상으로 연평면과 백령면 주요관광지, 향토음식 소개 등의 팸투어를 진행해오고 있다.

대청면에 복무하는 장병들은 백령면으로 이동해 팸투어에 참여하게 된다.

팸투어 탐방코스는 연평도의 경우 안보교육장, 평화공원, 망향공원으로 이루어지며, 백령면은 심청각, 고봉포 사자바위, 통일기원비, 중화동포구 및 중화동교회,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두무진 도보 관광, 사곶 천연비행장 겸 해수욕장(천연기념물 제391호 지정), 용기포 자연동굴&등대해안(옛 피난처), 콩돌해안(천연기념물 제392호 지정), 담수호(백령관광의 미래중심지)등으로 이루어졌다.

군은 팸투어에 참여하는 모든 서해5도 복무군인들에게 향토음식 제공 및 홍보물품(멀티스카프)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 참가 복무군인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서해5도 주요 관광지 등을 두루 볼 수 있어 군복무중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서해5도에 복무하는 해병대 장병들에게 서해5도서의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고 향토음식을 소개함으로써, 장병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수도권해양관광 1번지 옹진군의 관광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1석2조 이상의 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해5도 복무군인 팸투어 사업은 ‘서해5도 지원특별법 제17조’와 ‘옹진군 서해5도 견학 및 방문사업 지원조례’를 근거해 추진되며,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8천810명의 서해5도 복무군인이 참여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