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장, 관내 3개 파출소 치안현장 방문
인천해양경찰서장, 관내 3개 파출소 치안현장 방문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2.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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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김포, 정서진, 한강 등 3개 파출소 치안현장을 방문하여 경찰관 및 의경을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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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치안현장 점검은 관내 주요 현황을 파악하고 일선에서 직접 치안현장을 담당하는 현장 직원들과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와 119여의도 수난구조대·한강경찰대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공조로 국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해상치안 확립을 강조했다.

신 서장은 “특히, 한강파출소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실시하는 생존 수영 체험교실을 철저히 준비해서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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