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무선인터넷 요금 인하
KTF, 무선인터넷 요금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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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1.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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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한 WCDMA서비스의 본격적인 제공을 앞두고 오는 2월 1일부터 무선인터넷 종량제 요금을 30%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미 7백만명을 넘어선 무선인터넷 이용 고객들의 요금 부담이 줄어들어 무선인터넷 이용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요금 인하에 따라 텍스트는 패킷(0.5KB)당 6.5원 → 4.55원, 멀티미디어는 2.5원 → 1.75원, VOD는 1.3원 → 0.9원으로 각각 낮아진다. 이는 2G와 3G 고객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청소년용 비기요금 가입자의 데이터 이용금액 차감시에도 동일 적용된다. (단, 인터넷 직접 접속은 제외.)


또한 현재 20만원인 데이터 통화료 월간 상한 금액을 15만원으로 하향 조정하여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

이에 앞서 KTF는 업계 최초의 데이터 정액요금제인 ‘Fimm240’, 이중정액요금인 ‘범국민 데이터요금’을 출시하는 등 고객이 과중한 데이터 통화료에 대한 부담없이 편리하게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KTF 비즈니스부문장 김기철 부사장은, “선발사업자대비 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큼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굿타임을 위해 전격적으로 요금인하를 단행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춰 디자인된 다양한 서비스 출시와 이벤트 시행,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컨텐츠 개발 업체 등 관련 업계 및 증권가에서는 이번 무선인터넷 요금 인하가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줌으로써 데이터 서비스 이용 촉진 및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3월부터 본격화될 WCDMA 서비스의 조기 확산 및 대중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KTF에 대하여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우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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