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신천지와 무슨 관계가 있나
코로나19 사태, 신천지와 무슨 관계가 있나
  •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 승인 2020.03.05 01:50
  • 댓글 2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양훈 기자] 기독신앙에서 성경 66권은 진리로 다가올 미래와 인간의 속마음을 그대로 비추어 주면서 성경의 근원을 통해 선악을 분별하고 있으며, 잘못 변형되어 가면서 끝없는 전쟁의 고리를 구약과 신약을 통해 세계 역사를 알 수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코로나 사태로 신천지 교단이 도마 위로 오르며 이 집단을 이단으로 인식하며 몰랐던 국민들까지 원망을 쏟아내고 있지만 진정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코로나 양성자가 같이 나왔지만 기성교단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그다지 비난을 하고 있지 않고 있다.

종교란 무엇인가 어떤 철학자는 마약과 같다고 말했다. 허나 믿음을 가진 이들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라며 종교와 그리스도인은 다르다고 말한다. 왜 그리스도인이 다른지 생각도 하지 않았고 오직 자신들의 지식으로 판단하고 있다.

2000년전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들은 율법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신봉하는 진리라며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사형을 시켰다. 허나 예수는 부활했고 제자들에게 나타나 못 자국 등을 보여주며 믿음이 없음을 지적했다.

허나 성경에서 유대인들은 그 사실을 숨기고 거짓이라고 포장했는데 이 사실까지 예수는 예언하며 마지막 심판의 때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다시 오리라는 말씀을 제자들에게 남기고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었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받아드리지 않았고 무수한 종교는 자신들이 포교하는 말이 진리라고 말한다. “나는 진리요 길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가 아니라면 기독신앙 자체가 예수라는 사기꾼에 속았다는 것이 진리가 된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진리이신 예수님을 절대 부정을 할 수가 없다. 역설적으로 기독신앙이 진리라면 종교는 사람이 만들어낸 사실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성경과 일치될 수가 없다. 정치·종교는 늘 연관성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부정하지 못하는 세상에서 말이다.

공산주의는 종교를 부정하는 이데올로기로 통념상 사회주의로 표현되고 있다. 사도행전에서 유사한 공동체의 모습이 막스가 평등을 강조하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민주주의 이데올로기와 상충되는 대목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공산주의가 아닌 헌법에서 민주주를 표방하는 나라로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또 행복권을 보장을 받을 권리가 있는 나라이다.

필자는 기독신앙을 신봉하는 이들에게 이 메시지를 던진다. 이단이란 무엇입니까? 성경과 다른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 이단이라 말하고 있지만 정확한 표현은 디도서 3장에서 죄 아래 자신들이 있다면 성경 말하는 이단임을 분명히 밝힌다.

허나 오늘날 기성교단은 성경과 다른 큰 세력에 대해 어찌하여 침묵하고 있는지 율법에 믿음을 가두고 기득권을 앞세워 신천지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진원지처럼 정죄하는지 묻고 싶다. 종교계가 난리를 치고 언론이 공격하면 국민은 신천지로 인해 모든 사태가 발생한 것처럼 오해가 일고 있다.

이를 두고 기득권의 폭력이라고 식자층은 말하고 있다. 기독신앙의 변질이 안 되었다면 이탈되는 신앙인들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겉은 깨끗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죄로 오염된 모습에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는 가여운 영혼들의 방황은 교회에 대해 불신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 책임은 자칭 지도자라고 한 이들이 부패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정확하게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판단하기가 힘들다. 자신들의 가르치는 지식과 다르고 기득권과 다르면 우는 사자와 같이 물어버리는 악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하고 십자가에 매달은 것과 무엇이 다른지 말하고 싶다.

필자와 같이 신천지 신자가 아닌 사람도 분별을 한다. 신천지가 이단이면 스스로 망할 것이고 다수의 권력은 이때다 싶어 공격을 하고 있다. 정치인들은 다수의 눈치를 보고 있다. 종교가 다수의 힘을 가지고 이 사회에서 기득권을 누렸기 때문에 민간 권력에 취해 있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의 말씀은 나두어라 명확하게 말하고 갈 길을 가셨다. 성경을 폼으로 가지고 있는지 성경을 좀 읽었다면 무작정 정죄를 하지 않을 것이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도의적인 뜻에서 국민들에게 사과를 했다. 신천지 신자들이 의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퍼트린 주범이 아니라는 사실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신천지를 두둔하는 이유는 기득권의 타락이 복음의 실체는 없고 율법으로 돌아간 한국 기성교단이 망하기 일보 직전이기 때문이다. 정치와 결탁하고 있는 지도자들의 행동은 하나님의 말씀은 뒷전이다. 부패만 보이기 때문에 신령과 진정의 예배가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

누가 회개를 해야 하는지 전반적으로 누렸던 종교계의 기득권이 이 사회에서 해골과 같이 비난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목사, 장로, 권사, 집사등의 신자이면 하나님의 나라로 갈 수가 있는지 묻고 싶다. 종교계의 기득권은 부수어져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기독신앙을 가진 이들이여 만일 이만희 총회장에게 속아서 신천지에 머물고 있는 신자들에게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기성교단 신자들이여 그대들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정죄하지 말고 불쌍하게 여기고 기도하는 믿음을 보여 주어야 한다. 기독신앙을 가진 이들이 가져야할 자세이다. 신천지 신자들은 기성교단 신자들을 오히려 어떤 눈으로 보고 있는지 스스로 잘 알 것이다.

기성교단은 무정한 눈빛에 종교적 타성으로 젖은 모습은 깨끗한 척으로 포장이 됐다. 신천지 교세가 확장되는 것은 타락된 기성교단이 보여준 모습에서 파생되지 않았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 누구부터 회개를 해야 하는지 하나님이 두렵지 않은가 묻고 싶다. 언론도 쪽팔린 줄 알아야 한다. 기성교회 코로나19 확진은 관대한 반면 신천지의 평가는 잔인하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공정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다. 자유의 나라에서 몰상식한 프레임이 나오고 있다. 공정성이 중요하지만 기득권에 편승하여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이상하게 몰고 가고 있다. 대한민국 기자의 정신은 죽었다고 말한다. 식자층은 어려가지 함수가 있다고 말한다. 이로 인해 국민은 신천지를 원망하고 있다.

이런 프레임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정치·종교 문제를 이분법으로 판단해야 한다. 종교의 기득권이 정치권을 좌우지 하는 막강한 힘이 나라를 좀먹는데 일정부분의 영향력을 끼치고 있고 누려왔던 힘이 부상한 대목이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될까 오늘 죽어 하나님 앞에 서면 잘했다 칭찬을 받는 기독신앙을 가진 성도는 얼마나 될까 천국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는 성경의 말씀처럼 소수만 있을 것이다. 망함을 알아야 구원도 있다. 망함을 모르고 기득권을 누리는 이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영영 멀어지고 떨어진 자가 되었음을 인식하고 회개하기를 바란다.

신천지 성도는 악마도 아니고 순수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자 집단으로 모였다가 바이러스가 퍼진 사례로 보면 된다. 특정단체에게 프레임을 씌우는 것은 전혀 다른 이유도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신천지가 주장하는 성경 메시지가 기성교단과 다른 것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염된 사실하고는 엄연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1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귀항 2020-03-12 09:48:52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바른말 하는 소리가 더욱 커지기를 바랍니다
이름다운 우리나라긴 다시 바로 서기를 바랍니다

무지개 2020-03-10 21:46:47
안타깝네요..

하이디 2020-03-09 20:35:20
공감합니다.

복덩이 2020-03-08 08:55:01
맞습니다 약속이 되어 있는 성경의 말씀 입니다
ᆢ우리나라 동방예의 나라인줄 믿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어려울때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미덕을
지킵시다

고지훈 2020-03-08 08:28:05
제발 국민들이 객관적인 눈이 되길 원합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