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마스크 사용 권고사항 개정 홍보
충북도, 마스크 사용 권고사항 개정 홍보
공급량 부족에 따른 마스크의 선택과 올바른 사용 방법 도 홈페이지, 전광판 게시
  • 조정광 기자 dkorea444@hanmail.net
  • 승인 2020.03.08 1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조정광 기자] 충북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본부가 비상상황에서 한시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마스크의 선택과 올바른 사용법을 개정·권고함에 따라 마스크 공급량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 타개를 위해 도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우선, 일반원칙으로 감염 의심자와 접촉 등 감염 위험성이 있는 경우,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는 보건용 마스크 사용이 권고되며, 감염우려가 높지 않거나, 보건용 마스크가 없는 경우에는 타인의 침방울이 직접 닿지 않도록 면 마스크를 사용하도록 하였고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경우에도 코로나19 의심자를 돌보는 경우에는 KF94 이상 착용, KF80 이상은 기존 적용범위인 의료기관 방문, 기침, 콧물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감염과 전파 위험이 높은 직업군(대중교통 운전기사, 판매원, 택배기사 등) 외에 건강취약계층, 기저질환자 등이 환기가 잘 안 되는 공간에서 2미터 이내에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경우가 추가되었다.

아울러, 마스크 사용 시 주의사항으로는 착용 전 손을 비누 등으로 깨끗이 씻고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고 착용하도록 하였고

재사용하는 경우에는 오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일시적 사용 시 동일인에 한해 재사용하고, 사용한 마스크는 환기 잘되는 곳에서 건조하도록 하였다. 다만,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한 건조, 전자레인지 또는 알코올 소독, 세탁은 권장하지 않는다.

충북도는 이러한 개정 사항을 충북도 홈페이지 메인화면의 팝업존에 게시함과 동시에 도청 서문에 설치된 전광판에도 1일 100회 이상 송출하여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을 널리 도민에게 알린다는 방침이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