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불재난국가위기경보‘주의’발령 및 산불예방 기동단속 전개
강원도, 산불재난국가위기경보‘주의’발령 및 산불예방 기동단속 전개
  • 이정선 기자 dkorea111@hanmail.net
  • 승인 2020.03.16 2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이정선 기자] 강원도는 봄철을 맞아 기온상승으로 인한 입산자 증가와 불법소각등 산불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관심’단계에서 ‘주의’단계로 상향하고, 봄철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14~4.15.)을 운영함과 동시에 소각산불 등 실화성 산불예방을 위하여 주말 산불예방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기동단속은 산림인접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쓰레기 소각,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을 집중단속·계도하여 소각산불 및 입산자 실화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4월 12일까지 매주 실시할 계획이며, 불법행위자 적발시에는 해당 시군에 이첩하여 관련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등 의법조치할 계획이다.

이만희 강원도 녹색국장은“지난 10년간 도내 산불발생 682건중 입산자 실화가 321건(47%),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143건(21%)을 차지하는 등 사람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전체의 69%로서 산불예방을 위한 도민 모두의 작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며, 예방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산불발생을 줄이고 신속한 초동진화를 통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하였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