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테크 조독백 대표 식물성분인 비누나무 주방세제 개발
듀테크 조독백 대표 식물성분인 비누나무 주방세제 개발
식물 유래성분 보다 더 안전한 식물성분 개발로 화제
  • 김원태 기자 kwt0516@naver.com
  • 승인 2020.03.17 13:1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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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원태 기자] 천연비누 제조기계 제작과 화장품을 제조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듀테크의 조독백 대표는 천연세제 역할을 하는 비누나무를 재배하면서 비누나무를 식물성분 소재로 한 비누나무 주방세제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세간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듀테크 비누나무 주방세제 ⓒ대한뉴스
듀테크 비누나무 주방세제 ⓒ대한뉴스

뿐만 아니라 샴푸 원료나 천연비누 원료로 사용되는 비누나무 인퓨즈오일의 제조 기술을 특허청으로부터 인정받아서 발명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그는 10여 년 전 부터 비누나무를 집단 재배하며 비누나무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비누나무의 효능과 효과를 널리 알리며 비누나무 세제류와 천연비누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해 왔다.

비누나무를 솝넛(Soapnut)잎을 솝립(Soapleaf) 그의 열매를 솝베리 (Soapberry)라고 한다.

이를 무환자 나무라고도 하는데, 이 나무가 집에 있으면 우환이 없어진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원산지는 히말라야이며 고대부터 인도. 네팔 및 그 주변지역에서 비누가 없을 때 비누 대용으로 비누나무의 열매를 사용 해 왔다.

비누 나무의 모든 부위는 사포닌성분이 풍부하여 물과 마찰시키면 풍부한 거품이 일어나며 강력한 세정의 효과가 있다.

비누나무 열매에 사포닌 성분의 세척 효과가 계면활성제 보다 우수하다는 정보가 널리 알려지면서 비누나무 열매인 솝베리(Soapberry)를 첨가한 세제류가 여러 업체에서 생산되고 있지만 비누나무는 열대식물이고 수입에 의존해야하는 어려움과 열매의 특유한 냄새로 인해서 솝베리를 다량 첨가하여 제품을 생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듀테크의 조독백 대표는 남부지역인 전남 진도군에 비누나무를 대량 재배하면서 한시적으로 열매를 수확하는 어려움을 배재하고 언제나 채취 가능한 비누나무 잎이나 가지에서 사포닌의 유효한 성분을 수득하여 주방세제 주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성공하여 발명특허를 출원하고 “독백 비누나무 주방세제” 라 이름 지어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에 의하면 식물성분과 식물 유래성분은 크게 구별 된다고 한다.

식물성분은 식물과 정제수 외에는 다른 어떤 물질도 사용되지 않은 물질이며 식물 유래성분은 식물을 이용하되 식물 성분을 화학적 방법으로 가공된 물질이라고 한다.

이어서 조독백 대표는 천연주방세제의 원료 대부분은 식물 유래성분을 선택하여 제조하게 되는데 식물 유래성분은 화학 합성성분보다 안전하고 자연에서 생 분해가 잘 이루어지며 친환경적인 일부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합성 화학성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천연이나 친환경적인 특징에는 한계가 있으며 긴 시간 맨손 설거지할 경우에 피부 자극과 같은 인체에 미치는 영향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그는 오로지 순수 천연만을 고집 해 왔기 때문에 설거지 후에 눈에 보이지 않고 그릇에 남게 되는 유해한 잔존세제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함을 지킬 수 있을까? 식물 유래성분의 원료보다 식물성분 그대로 사용할 수 없을까? 하는 연구 끝에 만들어진 주방세제가 “독백 비누나무 주방세제”라고 한다.

독백 비누나무 주방세제는 비누나무 성분이 주 원료이며 식물 유래성분이 비누나무 성분인 식물성분을 보조하는 메커니즘으로 제조되며 관계기관에서 보건복지부 기준 1종 주방세제 제조 허가를 받아서 아기그릇 세척은 물론 과일, 채소, 젖병 등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조독백 대표는 붉나무도 재배하면서 그의 매니저인 정승진 박사(이학박사)와 붉나무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붉나무 추출물이 물의 결합상태인 클러스터를 쪼개주는 성질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새로운 기술을 연구실험기관에서 NMR(기계 분석 장비) 측정 결과를 받았다고 한다.

액체는 결합상태로 존재하는데 액체마다 결합상태인 물의크기가 모두 다르며 물의 크기를 크러스트라고 한다.

수돗물의 경우 물의 크러스트는 120~130Hz인데 붉나무가 물에 들어가면 물의 크러스트가 65~70Hz가 되기 때문에 이물질 분리가 용이하며 때가 잘 지워진다고 한다.

붉나무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탄닌 성분은 하이드록시기 2개 이상을 갖고 있는 물질의 폴리페놀성분은 해독, 살균, 소염 작용을 하기 때문에 매우 유익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조독백 대표는 점차적으로 이러한 식물성분의 메커니즘을 주방세제에 접목 하여 세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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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좋아 2020-03-18 11:35:50
식물성분과 식물유래성분이 다르군요
몰랐어요
써보고 싶어요^^

천연생활 2020-03-17 17:18:34
대단한 주방세제네요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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