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격리시설 하루 200홍콩달러 부과
정부 격리시설 하루 200홍콩달러 부과
  • 대한뉴스 dhns@naver.com
  • 승인 2020.03.20 09: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홍콩 정부는 정부 검역센터 및 격리시설에 머무는 사람들에게 하루 200홍콩달러의 객실료를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2월 8일 이후 중국 본토 및 한국(대구, 경북) 등 위험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강제 격리 시설에 머물 때 무료로 제공했지만 일부 사람들에게 오용될 우려가 있다면서 유료로 바꾸었다.

 

또, 홍콩 정부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격리 조치를 내리면서 더 많은 격리 시설을 확보하기 위해서 격리가 불필요한 사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기 위한 목적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격리시설을 원하지 않지만, 홍콩에 거주지가 없는 사람들은 세 곳(Tso Kung Tam Outdoor Recreation Centre, Sai Kung Outdoor Recreation Centre and Lady MacLehose Holiday Village)에서 2주간을 보내었다. 정부대변인은 그 동안 700여명이 머물러 왔다고 전했다.

 

앞으로 후베이나 우한 등 중국 본토에 있는 홍콩인뿐만 아니라 해외 위험지역에서 들어오는 사람들까지 격리시키기 위해서는 현재 시설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몇 주 동안은 격리 수용인원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