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사회단체,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펼쳐
하점면사회단체,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펼쳐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3.23 2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강화군 하점면(면장 조덕환)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주요단체와 함께 영농 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20일 대대적으로 펼쳤다.

하점면 이장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촌지도자협의회 등 60여 명은 사용한 농약병에 남아있는 잔류농약으로 인한 사고예방과 봄철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있다.

이연승 이장단장은 “농촌지역에서는 매년 폐비닐 등 많은 영농폐비닐이 발생하고 있고, 대부분은 방치된다”며 “농약병에 남아있는 잔류농약으로 인한 사고예방과 폐비닐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덕환 면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봉사를 나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하점면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