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코로나-19 여섯 번째 확진자 나와
남동구, 코로나-19 여섯 번째 확진자 나와
남동구 4번째 확진자의 배우자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3.28 2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남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섯 번째 확진자가 나와 길병원 음압병실로 이송, 격리치료중이다.

남동구의 여섯 번째 확진자로 판정된 A씨(여,40대,논현고잔동)는 4번째 확진자의 배우자로 알려졌다.

A씨는 배우자인 B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자택에서 2주간 자가격리 중이었다. A씨는 자가격리 해제를 위해 28일 남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고, 검체 채취결과‘양성’판정을 받았다.

함께 자가격리 중이던 가족들은 모두‘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조치 중에 있다.

한편 남동구 보건소는 A씨의 거주지 및 주변지역의 방역을 완료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