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계 종사자 위한 구제책 마련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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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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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매튜 청 정무사장은 최근 전격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례로 인해 영향을 받은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전염병 방지 기금(Anti-epidemic Fund)에 의한 2차 보조금 안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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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청 정무사장은 자신의 블로그에 기고한 글에서 보조금은 종사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는 언급하지 않았다.

 

29일부터 적용된 새로운 규정은 공공장소에서의 모임을 4인 이하로 제한하며 영화관, 체육관, 게임시설 등을 2주 동안 폐쇄하라고 명령했다.

 

또한, 식당의 고객들은 테이블당 4인 이하로 1.5m 간격을 유지하면서도 전체 50% 이하의 손님만 수용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조례 시행으로 술집과 식당 등 외식업자들로부터 정부가 임금지불을 지원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었다.

 

매튜 청 정무사장은 코로나19 점염 확산에 대항하기 위한 조치를 강력하게 수행하고 있다면서, 홍콩이 국경 입국 통제를 강화한 후 화요일 15,000명에서 금요일 4,000명으로 줄었다고 말했다. [기사제휴=홍콩수요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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