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 의원, 전북도와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이용호 의원, 전북도와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 임병동 기자 worldcom09@daum.net
  • 승인 2020.05.12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이용호 의원ⓒ대한뉴스

 

[대한뉴스=임병동 기자] 이용호 의원(남원·임실·순창,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12일 오전 11시 지역사무실에서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기획팀장, 국가예산팀장 등과 예산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이 의원은 △국립공공의대 설립 △국도·국지도 사업 △임실 옥정호 수변도로 등 사업추진현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전반적인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전북도와 긴밀히 공조해 추진키로 했다.

이용호 의원은 “우리 지역의 크고 작은 여러 현안들을 더욱 꼼꼼하게 살피고, 향후계획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주민들께 꼭 필요한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과 예산 확보를 위해 전북도·지자체와 수시로 소통하고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또 이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가 마무리되는 시점, 21대 국회에서 보다 큰 성과를 내기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공공의대법의 경우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여야 신임 지도부를 만나 설득하는 등 조속한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또 국토부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1차 대상지로 선정된 남원·임실·순창 지역 사업들이 빠짐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지역 발전과 화합, 민생을 위해 제대로 일하고, 전방위적인 소통과 공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