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장출혈성 대장균 검출된‘분쇄가공육제품’회수 조치
정부, 장출혈성 대장균 검출된‘분쇄가공육제품’회수 조치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5.21 23: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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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 제품ⓒ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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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인천시 수거·검사결과 식육가공업체 ㈜대흥푸드(인천시 서구 소재)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굿지앤이 판매한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 제품(분쇄가공육제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되어,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시된 제품인 것.

식약처 관게자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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