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엄수
파주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엄수
순국선열 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려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6.06 21: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파주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6일 오전 파주시 현충탑에서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행사인원 및 일정을 축소한 가운데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개인 간 1m이상 거리 유지, 참석자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

최종환 파주시장과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 보훈단체 회원 및 유족, 도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호국영령들의 충의와 위훈을 추모했다.

오전 10시 묵념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조총, 헌화 및 분향,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고 경건하게 진행됐다.

파주시는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이번 6월부터 80세 이상 참전유공자에게 참전특별위로금 20만원을 지급하고 65세이상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던 보훈명예수당을 내년 1월부터 모든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등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