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
법제처,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
국민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어려운 법령을 이해하기 쉽게 개선
  • 김경희 기자 dkorea555@hanmail.net
  • 승인 2020.06.23 0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경희 기자] 법제처(처장 김형연)는 법령을 알기 쉽게 정비하는 데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2020년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제에서는 현행 법령 속 전문용어, 외국어, 한자어 등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문장 등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모은다.

국민 아이디어는 온라인과 우편을 통해 6월 22일부터 9월 4일까지 일반 국민 부문과 공공 분야 종사자 부문으로 구분하여 접수한다.

법제처는 내부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수상자 20명(일반 국민 13명, 공공 분야 종사자 7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작으로 선정된 의견은 소관 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법령 개정을 추진하게 된다.

김형연 처장은 “국민이 법령을 쉽게 읽고 이해하도록 하는 것은 국민을 위한 행정과 법치주의의 밑거름”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국민 공모제, 국민과 함께 하는 법령안 새로 쓰기 사업 등을 통해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국민 눈높이에 맞추어 법령을 쉽게 고쳐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1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