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국회가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해야”
박병석 국회의장, “국회가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해야”
박 의장,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창립심포지엄 참석
  • 김명규 기자 kmg0412@hanmail.net
  • 승인 2020.07.08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명규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창립심포지엄에 참석해 “국회가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박 의장은 “언텍트, 비대면 사회가 오히려 초연결, 초융합을 앞당기고 있는 역설도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장은“한국은 ICT분야의 강국이다. 이제 R&D 분야에서 추격형에서 선도형으로 이끌어야할 과제를 안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박 의장은“이번 포럼 창립은 4차산업혁명에 대한 제도와 정책을 마련하는 길도 되지만 여야가 경제문제를 비롯한 국가의 일을 위해 협치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창립심포지엄에는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인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과 미래통합당 서병수 의원,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이우일 회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차관 등이 함께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