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호 의원, 미래통합당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 위원장 임명!
지성호 의원, 미래통합당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 위원장 임명!
  • 오영학 기자 ohyh1952@naver.com
  • 승인 2020.07.13 12: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오영학 기자] 미래통합당 지성호 국회의원(비례대표)은 13일 <미래통합당 신임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에서 ‘북한 인권 및 탈북자·납북자 위원장’으로 임명을 받고 공식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성호 의원은 “2,500만명의 북한 주민과 탈북자, 납북자분들을 위해 당을 대표하여 일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내에 있는 탈북자·납북자들과 힘을 합쳐 북한의 인권 개선 방안을 제시하여 통일의 밑거름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오랜 시간 끝에 국군 포로분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배상 판결이 나온 데 대해 “소송 이전에 북한인권침해를 배상받을 수 있는 근거 마련을 위한 법률 제정이 시급하다”며 “북한 인권 및 탈북자·납북자 위원회에서 반드시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지의원은 평소 북한 인권침해에 대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공고히 하여야 함을 강조해왔으며, 이를 통해 북한 세습정권의 억압이 잊혀지지 않게 역사에 기록하고 북한인권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데 매진하며 의정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