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집 콕 ‘중국어교실’
도봉구, 집 콕 ‘중국어교실’
코로나19 감염 예방 위해 구민대상 비대면 방식 교육
  • 정미숙 기자 dkorea333@hanmail.net
  • 승인 2020.07.13 23: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정미숙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7월 13일부터 집에서 배우는 ‘중국어 온라인 강의’를 제공한다.

이번 온라인 강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구민 대상 대면 수업 진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많은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중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 됐다.

동영상 강의는 구청 내 DBS 스튜디오에서 촬영되며, 중국 창평구 교환 공무원으로 파견 온 첸위(陈瑜)가 원어민강사로 나선다.

강의는 7월 13일부터 도봉구청 홈페이지(www.dobong.go.kr) 상단 배너의 유튜브를 통해 방영 된다.

주1회 1강씩 △중국어 성조 기초발음 △일상회화 △중국문화를 주제로 총13편이 강의가 진행된다.

특히, 성조의 기본적인 설명을 통한 중국어발음 학습, 실생활에서 활용도 높은 흥미 있고 유익한 실용회화 학습, 중국음식·관광지 및 의상소개를 통해 중국문화를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구민대상 대면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으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 역량강화에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1996년부터 창평구와 국제우호도시 협약(결연)을 맺었으며, 창평구에서 파견된 중국 교환공무원이 어린이·구민을 대상으로 중국어 교실 운영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