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정승일 차관,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현장 점검
산업부 정승일 차관, 안정적 전력공급 위한 현장 점검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상황점검 및 비상 대응태세 유지 당부
  • 김명규 기자 kmg0412@hanmail.net
  • 승인 2020.07.15 2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대한뉴스=김명규 기자]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7. 15일(수) 345kV 신양재변전소 및 전력구를 방문하였다.

정 차관은 올 여름 역대 최고수준의 공급능력과 추가 예비자원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송・배전설비 고장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전력 유관기관 모두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정적 전력공급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이번 여름은 지난해보다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고,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용 전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바, 만약, 예상치 못한 폭염상황이 지속될 경우, 전력수요는 당초 전망치보다 증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산업부와 전력 유관기관 모두 기상 정보, 전력수요를 지속 모니터링 하면서 여름철 전력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정 차관은 곳곳의 현장에서 국민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땀 흘리고 있는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면서, 하계 전력수급 대책기간 내내 긴장감을 갖고 대응 해주기를 당부 하였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