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경청, 여름 성수기 안전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돌입
중부해경청, 여름 성수기 안전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돌입
  • 김남규 기자 wolyo@korea.com
  • 승인 2020.07.16 2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뉴스=김남규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오윤용)은 다가오는 오는 18일 제6회 연안안전의 날 안전점검 주간을 맞아 관내 파출소(25개소)에서 연안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대한뉴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발생한 연안안전사고 총 455건 중 326건(72.%)이 성수기인 5~10월중에 집중되었고, 그 중 기온이 높아지는 7~8월에 안전사고가 증가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는 조금의 방심이 바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중부해경청에서는 18일 제6회 연안안전의 날을 맞아 여름철 전 국민 구명조끼 입기 동참 등 관내 25개 파출소에서 대국민 연안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해 안전의식 고취에 힘쓸 방침이다.

주요내용으로는 ▲해루질, 고립사고 예방 등 연안안전관리 ▲항‧포구, 슬립웨이, 테트라포드 행락객‧낚시객 추락사고 예방 ▲낚시어선 안전위반행위 금지 등 선장‧승객 안전의무사항 안내 홍보 ▲수상레저활동(근거리·원거리)안전관리 등 성수기 주요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이 생활 속에서 쉽게 안전수칙을 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다양한 안전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중부해경청은 지난 7월 3일 2020년 여름철 성수기 국민안전중심 치안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해 소속 해경서 별 여름 성수기를 대비한 안전관리 대응방안과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오윤용 중부해경청장은“여름 성수기 기간 중 국민들이 안심하고 해양활동을 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온 힘을 다할 것”을 강조하는 한편, “국민 모두가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구명조끼입기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종합지 대한뉴스(등록번호:서울가361호) 다이나믹코리아(등록번호:강서라00175호) 시사매거진 2580(등록번호:서울다06981호) on-off line 을 모두 겸비한 종합 매체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더리브골드타워 1225호
  • 대표전화 : 02-3789-8114, 02-734-3114
  • 팩스 : 02-778-6996
  • 종합일간지 제호 : 대한뉴스
  • 등록번호 : 서울 가 361호
  • 등록일자 : 2003-10-24
  • 인터넷신문 제호 : 대한뉴스(인터넷)
  • 인터넷 등록번호 : 서울 아 00618
  • 등록일자 : 2008-07-10
  • 발행일 : 2005-11-21
  • 발행인 : 대한뉴스신문(주) kim nam cyu
  • 편집인 : kim nam cyu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미숙
  • Copyright © 2020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 및 제보 : dhns@naver.com
  •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그 실천 요강을 준수하며, 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ND소프트